영동 옥계폭포, 한파로 ‘꽁꽁’
영동 옥계폭포, 한파로 ‘꽁꽁’
  • 공공뉴스
  • 승인 2016.01.20 18: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동군

[공공뉴스] 충북 영동군 심천면 고당리 옥계폭포가 며칠 동안 계속된 추위로 얼어붙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이곳은 조선 시대 음악가이자 우리나라 3대 악성으로 불리는 난계 박연 선생이 낙향해 피리를 자주 부르던 곳으로 알려져 일명 ‘박연폭포’로 불린다.

공공뉴스 webmater@00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