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전령 ‘곰취’ 수확 한창
봄의 전령 ‘곰취’ 수확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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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6.03.0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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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공공뉴스] 경남 산청군 차황면 양곡마을 우한진(59세)씨 곰취 하우스에서 봄나물의 제왕으로 불리는 ‘곰취’ 수확 작업이 한창이다.

공공뉴스 webmater@00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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