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분홍빛’ 영취산 진달래, 4월초 만개
‘연분홍빛’ 영취산 진달래, 4월초 만개
  • 공공뉴스
  • 승인 2016.03.1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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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공공뉴스] 진달래 군락지인 전남 여수시 영취산 일원에서 4월 1일부터 3일까지 진달래 체험행사가 열린다.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여수 영취산진달래 체험행사는 산신제를 시작으로 산상음악회, 진달래 백일장 및 사생대회, 청소년 댄스경연대회 등 관광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영취산은 매년 4월초가 되면 진달래가 만개한다.

공공뉴스 webmater@00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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