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
[공공 한 컷] 가을을 선물받다

[공공뉴스=김소영 기자]

<사진=공공뉴스 DB>

지독했던 무더위가 지나가고 매서운 추위를 맞기 전,
코 끝을 스치는 가을 냄새가 참 기분 좋은 오늘입니다.
높고 청명한 하늘, 한가한 동네 풍경...
그리고 우리 눈을 수놓는 새빨간 단풍나무.
많은 생각들 속에 잠시 잠깐 소소한 행복을 느껴봅니다.

 

 

김소영 기자  114@00news.co.kr

<저작권자 © 공공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소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