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설명절 인사말, 센스있는 문구 뭐가 있을까?
2020년 설명절 인사말, 센스있는 문구 뭐가 있을까?
  • 김소영 기자
  • 승인 2020.01.24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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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공공뉴스=김소영 기자] 민족 대명절인 설 연휴를 맞아 가족이나 지인에게 보낼 감사의 인사말을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설 명절 연휴 첫날인 2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설 인사말을 공유하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설날 인사말은 주로 행복·건강·행운·평안 등의 단어가 들어가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기본적인 설날 인사말로는 ▲새해에는 행운과 평안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에는 소망하는 일 모두 이루세요 ▲가족 모두 행복한 한 해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새해에도 웃음 가득한 한 해 되세요 ▲새해에도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한 해 동안 베풀어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등이 있다.

친구 혹은 연인 사이에는 좀 더 편한 인사말도 가능하다. ▲새해에는 꽃길만 걸어라 ▲2020년 대박 난다고 전해라 ▲입벌려 복 들어간다 등이 유쾌한 인사말로 꼽힌다.

경자년과 관련된 새해 인사말로는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쥐 ▲새해에는 모든 일이 술술 풀리 쥐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 다 이뤄 쥐쥐 ▲2020년 새해에는 모두가 행복하쥐 등 쥐를 이용한 재치있는 문구가 인기를 끈다.

한편, ‘네이버’와 같은 포털사이트에서는 카드형 메시지를 새해 인사말 문구와 함께 전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검색창에 ‘설 인사말’ 또는 ‘설 인사 문구’를 입력하고 검색 버튼을 누르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김소영 기자 114@00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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