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뉴스는

정확한 뉴스, 심도있는 정보, 사회·경제적 약자 보호를 위해 2011년 창간한 공공뉴스는 우리 사회  ‘공공의 이익’을  추구하는  데 올바른 역할을 다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공뉴스는 보도의 공정성과 중립적 자세를 지향하고 객관적인 사실보도를 원칙으로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공공뉴스는 사회 공공선을 이루고자 힘쓰고 있습니다.

공익이라는 대명제에 충실하기 위해 공공뉴스는 항상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공공뉴스 발행인 이미랑


공공뉴스가 추구하는 길

공익추구

3C

공공뉴스는 깨끗하고(Clean) 명료하며(Clear) 간결함(Concise)을 추구하는 3C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Clean-기사를 가리는 광고, 기사 본문을 따라다니는 광고, 접속 종료 후에도 독자를 괴롭히는 광고 등
각종 인터넷 광고가 없는 ‘깨끗한 인터넷신문’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Clear-공공뉴스는 사족이 없는 명료한 기사로 독자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Concise-공공뉴스는 간결한 화면 디자인으로 구성 돼 있습니다. 누구라도 한눈에 모든 정보를 바라볼 수 있도록 간결한 디자인으로 높은 가독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CI

알파벳 G자 모양의 공공뉴스 로고는 ‘공공’을 뜻하기도 하면서 Generation(세대)과 Grid(망)를 의미하는 2개 단어의 영문 알파벳 첫 글자 G를 형상화한 것입니다.

영문 G자가 둥글게 형상화 된 것은 모든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연결망의 상징입니다. 모든 세대가 한 테두리안에서 서로 다른 생각과 의견들을 골고루 담아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미디어로서의 역할을 다 하겠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CI의 대표색인 노란색은 ‘다른 색을 섞어서 만들 수 없는’ 1차색으로 태양을 상징하며 밝고 유쾌한 희망을 뜻합니다. 공공뉴스는 모든 세대들이 밝은 희망과 유쾌한 에너지로 어울릴 수 있는 매개체적 언론을 지향한다는 의지를 CI에 담았습니다.